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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여성 플랫슈즈 전문 브랜드 '르버니블루 2013년 Fall/Winter 품평회'(대표 임선호)가 19일 오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레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품평회에는 전국 90여명의 점주 외 홍콩, 대만, 싱가폴, 필리핀 등 현지 바이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품평회에 참석한 한 대리점 사장은 "매 시즌 품평회 때마다 르버니블루만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슈즈 디자인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이번 시즌은 그 어떤 때보다 기대감이 매우 크다"며 이번 신제품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2010년 8월 미국 뉴욕에서 론칭헤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드로 한국 고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르버니블루는 앞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유럽으로까지 진출 무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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