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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밤 방송될 ‘위대한 탄생 3’ 12회에서는 김소현을 멘토로 둔 20대 초반 여자 그룹이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본격적인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 돌입, 팽팽한 긴장감으로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친다.
오디션 장 밖 미모대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꽃미녀 4인방’ 중 긴 생머리와 반달 눈웃음이 매력 포인트인 ‘미친 감정’ 한기란, 우아한 손짓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양적 마스크 성현주가 1:1 라이벌 듀엣 미션을 펼치게 된 것.
장혜진의 감성 발라드 ‘내게로’를 미션 곡으로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위대한 캠프’ 보다 한 층 더 성숙해진 감정을 표현해내 완벽한 무대를 선사, 김소현 멘토는 물론 특별 심사위원인 바다와 바비킴 마저 감동시켰다는 후문으로 그들이 보여줄 무대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공개된 사진처럼 외모와 어울리는 흰색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며 무대에 올라 다시 한 번 그 미모를 입증해 벌써부터 본방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예고편에서 성현주 우는 거 봤는데 떨어지는 건가 궁금하다’, ‘위탄3 대표 미인 중 한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다니 슬프다’, ‘둘 다 생방송 진출하게 해주면 안돼나요?’, ‘발라드에 강한 두 사람이 만나다니! 벌써부터 완전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동근-장원석-나경원에 이어 생방송 무대에 설 수 있는 TOP12 안착하게 될 20대 초반 여성 그룹의 결과가 공개되는 MBC ‘위대한 탄생3’ 12회는 오늘(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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