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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현준은 그가 속한 그룹 스매쉬의 두 번째 미니앨범 “지킬께”를 발표하고 활동하던 중 무대 위의 모습을 지켜본 팬들이 예전과 다르게 힘들어하는 모습 때문에 뒤늦게 교통사고 후 인대파열 부상 사실이 알려진 것.
지난 달 중순, 남현준은 앨범활동을 앞두고 늦은시간까지 멤버들과 안무실에서 연습을 마치고 귀가 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미처 신호를 지키지 않은 승용차에 부딪쳐 별다른 부상이 없어 귀가 하였으나, 다음 날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 들러 확인한 결과,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입원 및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4년만의 앨범활동과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하여 며칠간의 입원 후 수술을 미루고 진통제를 맞아가며, 현재까지 앨범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에서 2달간의 요양이 필요하다고 하여, 앨범활동을 내년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4년만의 앨범활동에 대해서인지 본인의 활동 의지가 강력하여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남현준은 지난 25일 일요일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사인회에 온 팬들에게 싸인회가 끝난 후 “많은 팬분들이 제 다리 때문에 걱정해주시는데 걱정끼쳐 죄송하고, 스케쥴이 없을때는 틈틈히 병원에 들러 물리치료도 받고 있으니 걱정 많이 안해주셔도 되요”라며, 팬들을 안심 시켰다.
한편, 스매쉬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킬께”로 국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음 달 3~5일 일본 도쿄, 나고야 등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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