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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지난 26일 저녁 자신의 SNS(미투데이)를 통해 “브라우니? 연기 잘할게 물지마. 대신 우유 줄 테니 앞으로 모니터링 좀! 학교2013 다음주에 찾아갑니다!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본인의 차량에서 드라마 ‘학교 2013’ 대본 연습 중 브라우니에게 핀잔을 듣고 있는 듯 지긋이 눈을 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브라우니 앞에는 연기 모니터링을 부탁하는 의미의 선물 상온우유가 놓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종석은 화제의 드라마 ‘학교 2013’ 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12월 방영을 앞두고 대본연습과 촬영에 눈코 뜰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브라우니가 이종석 대본연습 관리까지?”, “브라우니 연예계 최고 마당발“, “종석 오빠 물지마 브라우니”, “브라우니 뇌물도 받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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