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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한 스타일의 가죽 팬츠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그녀의 모습에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아이를 출산하고도 날씬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그녀는 “아침마다 요가나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 식사는 주로 ‘현미밥’으로 하고 육식을 줄이려고 한다. 저녁을 샐러드로 대체하는 것도 나름의 몸매 유지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다크서클 완화를 위해 ‘브로콜리’와 ‘연어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다고.
평상 시 집에서는 어떤 엄마와 아내인지 묻자 “엄마가 최고인 아이인데 매일 같이 있어줄 입장이 아니라 미안해요. 여섯 살짜리 아들이 나가지 말라며 울거나, 늦은 밤까지 엄마를 기다렸을 때 마음이 아프죠.”라고 어린 자녀를 둔 여느 엄마와 같은 심정을 토로했다. 또한, 다른 주부들처럼 남편을 살뜰하게 챙겨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도 표했다.
결혼생활 6년 차에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당당한 미시 스타 ‘오윤아’의 다른 화보와 인터뷰 기사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12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당당한 미시족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으로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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