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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목) 저녁 7시에 방송된 <안녕 자두야2>는 04-14세 타깃시청률에서 평균 2.39%, 최고 3.00%를 찍으며 지상파 포함 순위 1를 거머줘, 어린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그동안 3주 연속 동시간대 케이블 순위 1위를 지켜오던 <안녕 자두야2>가 방송 4주차 만에 지상파 포함 순위도 1위를 차지해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케이블 유가구 시청률 또한 평균 1.60%, 최고 1.82%를 기록하며,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가족 애니메이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지난 4화는 ‘넌 내게 반했어’와 ‘잘못된 만남’ 두 개의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자두의 옆반 친구들이 유난히 자두 주변을 맴돌며 수근거린다. 알고 보니 옆반 ‘훈남’ 세종이가 자두를 짝사랑하고 있었던 것. 평소 자두를 짝사랑하던 윤석은 소문을 확인하고자 옆반 세종에게 자두를 데리고 가는데, 세종이 정말 좋아하는 아이는 자두와 동명이인인 ‘또 다른 자두’ 였던 것. 자두의 굴욕적 사건이 학교에 퍼지자, 자두의 절친인 ‘민지’는 자두가 겪은 ‘싼티 코메디’를 ‘초절정 순수 로맨스’로 각색하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4화 역시,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음직한 ‘짝사랑’이란 소재에 자두 특유의 말괄량이 캐릭터가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녕 자두야>는 시즌2에서 가슴훈훈한 가족애와 부모세대의 공감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와 풍성한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안녕 자두야2>는 첫 방송 이후, 시청률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국산 애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안녕 자두야2>는 오는 15일(목)부터 2화 연속 방송을 통해 총4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15일 방송에서는 ‘왕따’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교육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그밖에 장롱 밑에서 발견한 두더지와 관련된 에피소드,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스토리로 웃음 울음 코드를 자극시킬 계획이다.
시즌1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자두와 갈수록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는 <안녕 자두야2>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와 밤9시에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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