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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오늘(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를 통해 "이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쌍둥이 아빠가 됩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정말 빨리 말하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조심했던 이유가 있었다"고 말을 이었다. 이휘재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있었다.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는 얘기하지 말라고 하셔서 계속 조심조심 해왔던 것이다"라고 사실을 밝혔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빠 소식에 출연진들은 모두 박수와 함께 축하를 보냈다. 조향기는 "쌍둥이 아이들을 위해 '이휘재 스타일'이라던지 그런 말은 하지 말자"고 말했고, 또 MC 붐은 "춤 같은 것도 시키지 말자"고 찝어 말했다.
하지만 이휘재는 "아니다. 쌍둥이 아빠는 이영재다. 나는 이휘재다"라며 "춤 추고 다 할 것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이휘재다운 모습을 계속 보일 것이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아빠가 되는 이휘재의 행복한 표정을 볼 수 있는 이번 '다이아몬드 걸 시즌2' 9회는 오늘(1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아이돌계의 조상 천명훈이 자신의 최신곡 '정글'을 선보인다.
강한 중독성이 특징인 '정글'을 선보이기 위해 천명훈은 무대 의상을 입은 채로 녹화에 참여했고, 독특한 춤과 함께 노래를 불러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천명훈의 춤 동작으로 인해 MC 이휘재와 붐은 물론 모든 패널들이 그의 무대를 함께 즐겼고, 덕분에 녹화장의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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