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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 밤 11시에 방송될 스토리온 <렛미인 2 비기닝>에 전문의가 뽑은 신체부위별 최고 미인들의 사진을 합성해 만든 ‘궁극의 미인’이 등장한다.
궁극의 미인은 배우 한예슬의 얼굴형, 이민정의 눈, 민효린의 코, 모델 장윤주의 몸매 등이 합성되어 탄생했다는 제작진의 전언. 사진 속 주인공은 시원한 눈매와 콧날, 선이 아름다운 얼굴형과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렛미인 2> 관계자는 “<렛미인>의 외모적인 변신을 책임지는 아홉 명의 전문의 군단 ‘렛미인 닥터스’가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국내 톱스타 연예인과 모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의 외모를 분석해 얻어낸 결과”라고 전했고, 렛미인 닥터스는 “최고의 미인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호불호가 아닌 의학계에서 시대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요소들이 고려되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고 미인의 요건을 모아본 이번 조사는 눈, 코, 얼굴형, 몸매 등 분야로 나눠 실시되었으며, 김태희, 이민정, 손예진, 신민아, 한예슬, 한효주 등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들과 가수 보아, 스포츠스타 손연재 등의 미녀스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렛미인 2 비기닝>은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
한편, <렛미인> 시즌 1에서 대반전 메이크오버로 큰 화제를 모았던 여성 출연자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새로운 삶을 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박소은, 안경미, 임수진, 최영희 사례자는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자신의 삶을 공개하고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에게 삶을 바꾸는 메이크오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지난 2011년 12월 처음 전파를 탄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프로그램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첫 시즌에는 총 16인의 여성들이 등장해 대반전 메이크오버의 주인공이 됐다.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열었다.
오는 9월 13일 목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렛미인 2>는 2인 대결방식을 통해 사례자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동시에 전신성형 등 기존 메이크오버에서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시도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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