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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중국드라마 ‘30세 여인 주둥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현재 중국으로 넘어가 한창 촬영 중에 있다.
김진우가 맡은 역할은 인기 연예인 이면서 재벌가의 외아들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심히 즐겁게 하고 있지만 집안에서는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서 하길 바라고 있다. 그 사이에서 오는 갈등을 재미있고위트 있게 풀어나갈 예정으로 상대 배우는 중국에서 MC와 가수로 활동중인 주단 으로 2010년 한국에서 강원관광 명예 홍보대사를 지낸 바 있다.
김진우는 "약 3개월 간의 촬영으로 중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한국과는 다른 환경이지만 나름데로 적응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며 "다시 한국으로 컴백할때까지 잊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진우는 뮤지컬 캣츠, 달콤한 인생, 삼총사 등에서 주인공을 하며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웃어요 엄마’로 안방극장의 주인공까지 하며 최근에는 ‘인현왕후의 남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중국까지 진출 ‘30세 여인 주둥화’의 주연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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