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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방송된 ‘각시탈’ 17회에서 안형준은 목단(진세연 분)을 죽이라는 홍주(한채아 분)의 명령에 의해 검을 치켜드는 순간 각시탈(주원 분)이 등장해 불꽃 튀는 한판승부를 벌인 것.
이에 가츠야마 준은 날카로운 검술로 각시탈과 쫓고 쫓기는 일촉즉발의 뜨거운 접전을 벌였고 결국 각시탈의 팔과 허벅지를 베어내며 일본 최고 자객다운 면모를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격렬한 대결 끝에 목단과 각시탈을 모두 놓쳐버려 피할 수 없는 또 다른 피의 대결을 예고하며 극 중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고자객답게 역시 검술 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각시탈에 치명상을 입히다니! 가츠야마 대단하다!”, “앞으로 각시탈과 계속 부딪힐 것 같은데 기대된다!”, “가츠야마 준 파이팅!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형준이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며 각시탈 주원과 한판승부를 벌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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