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실적은 지난 4월에 이어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이다.
국내 판매는 '렉스턴 W' 출시와 함께 고른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3개월 연속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수출 역시 전월에 이어 러시아, 중남미 등으로의 판매 증가와 함께 3개월 연속 6000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차종별로는 '코란도스포츠'가 전월 대비 36.2% 증가했다.
'코란도스포츠'와 '코란도 C'의 국내외 판매는 각각 2937대와 4079대로 두 모델이 전체 판매 증가세를 이끌고 있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7월부터는 '로디우스 유로'도 새롭게 선을 보이는 만큼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활용해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새로운 엔진과 편의사양 보강 등 상품성을 개선한 '로디우스 유로'를 7월에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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