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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 4주차를 맞은 지난 4일 60,228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전국 누계 2,845,122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하는 위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엎치락 뒤치락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3>를 비롯 <차형사>,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등 6월 극장가 새롭게 개봉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모두 제친 결과로 <내 아내의 모든 것>의 거센 입소문을 기반으로 한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여기에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개봉 4주차 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수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CGV 극장 사이트와 예스24, 인터파크 예매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에 등극, 현충일 연휴를 앞둔 극장가에서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예고했다. 개봉 4주차 평일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 예매율 정상을 차지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이러한 흥행세는 젊은 관객층은 물론이고 30대 이상의 여성, 부부 관객들까지 극장가로 이끈 폭넓은 공감대를 반증하는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맥스무비 김형호 실장은 "30-40대 여성 관객이 움직이고 있다. 조조 예매가 이례적으로 높고, 높은 평일 좌석 점유율로 이어지고 있다"며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흥행 원인을 분석했다.
유쾌한 웃음으로 1020 젊은 관객들의 지지는 물론 뜨거운 공감과 재미로 30대~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까지 높은 만족도로 흥행을 이어가는 <내 아내의 모든 것>. 싱글, 커플, 부부를 막론한 다양한 관객들의 절대적 호평이 더해지며 갈수록 강력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개봉 4주차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오는 6/6(수) 현충일을 기점으로 300만 돌파를 확실시 하고 있어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흥행 신기록에 극장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재기 발랄한 재미와 절묘한 공감대가 있는 신선한 코믹 로맨스로 지난 5월 17일 개봉,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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