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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예 손석호가 ‘광고계의 뉴페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신한은행 CF ‘아들의 휴학’ 편에 출연하며 눈길을 끈 손석호는 얼마 전 케이블채널에서 온에어된 신한은행 CF ‘누나의 취업’ 편에서도 매끄러운 연기로 광고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손석호는 현재 스낵, 의류, 자동차 CF 제의까지 받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모 통신사 지면광고 촬영도 마쳤다.
손석호가 이처럼 광고계에 어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신뢰감이 느껴지는 중저음의 보이스와 호감 가는 외모 등 그가 갖춘 매력이 다양하기 때문.
한 연예관계자는 “자신을 어필할 장점이 많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제부터 시작인 만큼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투자한다면 향후 연예계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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