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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는 동영상의 저주를 받게 된 동생 강별(정미 역)의 섬뜩한 모습과 공포에 사로 잡힌 언니 박보영(세희 역)의 표정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충격적인 공포 비주얼과 함께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라는 메인 카피는 저주 걸린 동영상의 실체와 과연 박보영 – 강별 자매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터넷 동영상 괴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충격적인 공포 스토리는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에서 동영상으로 인해 죽음의 저주와 공포에 휩싸이게 된 ‘세희’역에는 <과속 스캔들>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박보영이 주연을 맡아 화제다. 그 동안 보여줬던 귀엽고 따뜻한 이미지를 벗어나 동생을 구하기 위해 죽음의 저주와 맞서는 언니로 출연해 올 여름 첫 공포의 호러퀸으로 등극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레이디미미’역을 맡아 새로운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강별이 저주 걸린 동영상에 집착하다 섬뜩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는 동생 ‘정미’역을 맡았다.
더불어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 이어 KBS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2>에서 새로운 멤버로 발탁 돼 큰 웃음을 주며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주원은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동영상의 저주를 받게 된 세희(박보영)와 정미(강별)를 위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준혁 역으로 분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령>, <므이>에 이어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으로 공포영화만 세 번째로 연출하는 김태경 감독은 그간의 내공을 발휘하여 관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아내며 2012년 최고의 충격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클릭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는 저주 걸린 동영상을 본 뒤 자매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2012년 첫 번째 충격 공포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는 5월 31일, 그 실체를 벗고 신선하고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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