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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유아인은 바닥이었던 삶 속에서 가영을 만나면서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강영걸역을 맡아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의 해맑으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 주고 있으며 특히, 세련된 의상과 남다른 패션 감각이 매 회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뉴욕 촬영분은 이미 방영 전부터 패션왕 홈페이지 포토스케치에 노출되어 이슈가 되어 왔는데 그중 유아인의 모델도 능가하는 패션 센스가 눈에 띈다.
톤 다운된 퍼플 컬러 니트에 더블 칼라 디테일의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것부터 칼라를 살짝 세운 센스까지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해 역시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 때 유아인이 착용한 더블 칼라 아우터는 ‘존바바토스(John Varvatos) U.S.A.’ 컬렉션 제품으로 런웨이의 모델을 뛰어넘는 완벽한 자태를 선보여 ‘패션왕’ 다운 면모를 보였으며,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유아인씨가 착용 후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전화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남다른 패션감각은 순간순간 변하는 그의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과 함께 ‘패션왕’의 시청률 상승세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한편, 1년간의 형무소생활을 마치고 나온, 게다가 태산에게 여전히 쫓기는 몸인 영걸이 어떻게 다시 재기할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는 드라마 ‘패션왕’은 매주 월, 화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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