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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돌이라 불리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소문난 신화의 전진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텀블링을 하다 머리를 크게 다쳐 한동안 의식을 잃은 적이 있다”며 충격적인 사건을 고백했다.
이어 에릭은 “텀블링을 하고 난 진이가 무대에서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키며 떨고 있었다!!”고 당시 위험했던 사고 목격담을 고백했다.
전진은 “그 당시 쓰러진 기억이 나긴 나는데 입이 돌아가고 팔이 움직이지 않았던 것 같다..일어나려고 힘을 썼는데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에릭은 “그때 멤버 때문에 처음 울었던 것 같다. 의사가 ‘오늘 밤이 고비다’라고 말하는데.. 그 말을 듣고 다들 많이 울었다..”며 그때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밖에도 에릭은 “데뷔 초창기, 라이벌이었던 그룹 ‘이글 파이브’가 백 텀블링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그걸 보고 우리도 질 수 없다는 생각에 앤디에게 백 텀블링을 연습시켰다”고 고백했다.
이에 앤디는 “무대 오르기 직전에 연습했는데.. 잘 못 하는 바람에 목에 깁스를 하고 춤을 췄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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