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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한 정주리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그녀의 여성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정주리는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은 처음”이라며 지금까지 방송에서 춘 저질댄스와는 차원이 다른 고품격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여자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휘해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그 후 이어진 커플댄스에서는 초반부터 서로에게 높은 점수를 주었던 다니엘 전과 함께 진한 스킨십과 함께 뜨거운 커플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미려와 안영미, 정주리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깜짝 3대 3 미팅 현장은 (27일, 28일) 오전 11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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