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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종영한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소이’로 등극한 윤소이가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팬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소이는 이번 ‘컬러 오브 우먼’을 통해서 외모적인 변신은 물론 그 어느 작품보다 큰 공감을 얻은 감정연기 등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솔직 당당한 알파걸 ‘변소라’로 분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이에 그녀의 극중 캐릭터 이름 ‘변소라’로 윤소이가 보여준 ‘컬러 오브 우먼’ 속 매력을 정리해 봤다.
변 - 변신의 귀재 윤소이, 변화무쌍한 매력 발산하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다!
이미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변신을 거듭해 온 윤소이지만 한 드라마 안에서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준 작품은 이번이 처음. ‘컬러 오브 우먼’ 속 윤소이는 촌스러운 복장에 오버사이즈의 뿔테 안경을 착용함은 물론 뽀글 펌 헤어까지 선보였다. 또한 안경을 벗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고혹적인 빨간색 치파오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하는 등 다양한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소 - 소울메이커 윤소이,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정연기 선보이다!
윤소이는 극 중 사랑하는 연인 재희(윤준수 역) 앞에서 밀고 당기는 것 없이 솔직 당당한 사랑을 선보임과 동시에 일 앞에서 똑 부러지는 모습과는 달리 가끔은 천상여자로 변해 사랑에 빠진 여자로 완벽하게 빙의 돼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룸메이트 이수경(왕진주 역)과의 은근한 경쟁의식과 질투, 오랜 친구 심지호(강찬진 역)와의 우정과 사랑 사이를 넘나드는 미묘한 감정 표현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라 - 라이프코치 윤소이, 20~30대 여성들의 자화상을 그리다!
윤소이는 예쁜 여자 보다는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29세의 알파걸 ‘변소라’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대~30대 여성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방향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변소라만의 오피스룩을 선보여 직장여성들에게 각광받는가 하면 미모보다는 실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사회생활의 표본을 보여줬다. 또한 20대 후반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일과 사랑, 우정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윤소이는 “변소라를 연기하면서 덕분에 지금 내 자신의 고민도 다 해결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변소라라는 캐릭터는 시청자분들에게도 공감을 얻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인물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어떠한 변신도 당당하게 도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고 전했다.
이처럼 윤소이가 보여준 ‘컬러 오브 우먼’ 속 변소라로써의 매력과 여배우로서의 용기 있는 도전은 배우 윤소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줬으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바로 이러한 이유들이 윤소이의 배우로서의 앞날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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