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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8회에서는 같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티격태격했지만 경찰서 해프닝을 계기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싹틔워갔던 ‘인키(인영 니키)커플’이 ‘노래방 데이트’로 인해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것을 느끼게 된 후 두근두근 떨리는 첫 키스를 해 뜨거운 관심을 모을 예정.
왈칵 자신도 모르게 ‘니키’의 목을 껴안고 입술을 덮쳐버리는 귀여운 ‘인영’(루나 분)과 이에 부드럽게 화답하는 ‘니키’(김규종 분)의 떨리는 첫 키스신은 지금까지의 어떤 키스씬보다 풋풋한 모습으로 모두의 설렜던 첫 키스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심장 소리가 들릴 듯한 루나와 김규종의 첫 키스 장면은 극 중 ‘니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인영’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NG가 나기도 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장면을 마무리 했다고.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첫 키스 장면에 누리꾼들은 ‘오! 드디어 ‘인키커플’의 애정씬! 사귀게 되는 건가? 예쁜 커플이다’, ‘어떡해. 아직 본방 몇 일 남았는데 두근두근 벌써 설렌다’, ‘둘의 바람직한 키 차이 너무 잘 어울린다’, ‘꺅! 솔로 염장 샷이다. 질투 날만큼 사랑스러운 루나!’, ‘진한 키스씬보다 이런 풋풋한 키스씬이 더 와 닿는 듯’, ‘닥빙해서 볼 꺼임! 주말이 기다려진다’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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