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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6개월 동안 32kg의 체중을 감량한 언니로 인해 자신도 소량의 밥을 먹어야하는 것이 고민이라는 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MC 이영자는 “다이어트는 자기 스스로에게 충격이 있어야 한다. 이성에게 심하게 차였거나 대중 앞에서 망신을 당한 경우 다이어트를 한다”며 6개월 동안 32kg을 감량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장재인은 “나도 충격으로 인해 살을 뺀 적이 있다. 좋아하는 오빠에게 차이고 그 충격으로 11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이후 (오빠와)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장재인은 “이젠 내 쪽에서 눈길이 가질 않더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뚱뚱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는 성공했지만 마음 고생이 많았겠네”, “지금은 너무 이쁘니까 괜찮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52세 동안미녀와 악취남에 대한 사연이 공개, 방송 이후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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