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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트레이너로 명성이 높아 ‘빅마마’ 이영현, ‘SG워너비’ 이석훈,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임정희 등의 노래를 지도했던 김연우는 ‘발성의 교과서’라고 불릴 만큼 안정된 발성과 가창력, 테크닉 등 모든 면에서 최고로 인정받아온 보컬 지존이다.
지난 11월 5년 10개월 만에 정규 4집 앨범 ‘MR.BIG’를 발표하며 전국 순회 콘서트를 매진시켰던 김연우는 가창력보다 더 화려한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더욱 친근해졌으며 현재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더 만지다’ MC로 활약 중이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작년 4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김연우, BMK, 신대철, 김세황, 샘리, 전성식 등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와 김남두, 서정학, 이정원 등 음악예술학부 교수가 같이한 예술의전당 그랜드콘서트를 개최했으며, 12월에는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2011 가슴네트워크-실용음악과 대학 경연에서 참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희망한아름대축제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 학교 학생들은 KBS ‘밴드 서바이벌-TOP밴드’, MBC ‘위대한탄생’, M-net ‘슈퍼스타K’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수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TOP밴드’ 본선 진출팀인 리카밴드 보컬 백지연(기악과 07학번), ‘위대한탄생 시즌1’에서 김윤아가 멘토였던 안아리(보컬과 11학번), ‘슈퍼스타K2’에 출전했던 ‘악동클럽’ 출신의 정윤돈(연기 10학번), ‘슈퍼스타K3’에 출전했던 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김영일(보컬과 07학번) 등이 각각 이 학교 출신이다.
이외에도 이 학교 교수와 학생이 기획한 2010 남아공 월드컵 기념음반 ‘런 코리아'(RUN KOREA)’ 발매 및 영동대로 응원거리 특별공연, G20 서울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콘서트 및 거리 퍼포먼스, 2011 강남패션페스티벌 아시아 패션쇼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에 있는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4년제 학점은행 학사학위 교육기관으로 방송영화, 연기, 실용음악, 공연제작, 무용, 아나운서•쇼호스트, 방송구성작가예능, 실용미술디자인예술학부 등 15개 학부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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