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노희경,연출:김규태)’ 속 촬영 현장 속 김범의 모습으로, 너덜너덜해진 대본을 보고 또 보며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 김범의 남다른 대본 사랑이 느껴진 것.
특히, 김범은 1년 반만의 복귀작인 만큼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이 쉬는 중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김범은 드라마 ‘빠담빠담’을 통해 4차원 천사 ‘이국수’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2화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빠담빠담의 제작 관계자는 “김범은 마치 신인처럼 현장을 즐거워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김범의 모습에 오히려 현장 스태프들이 즐거워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김범은 극 중 양강칠(정우성 분)의 수호천사 이국수가 아닌, 빠담빠담의 수호천사 같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범, 대본 속에 빠져들 기세”, “김범,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앓이 중!”, “대본이 너덜너덜한걸 보니 진짜 열심히 하는 듯~”, “김범, 이국수 연기 딱 맞는 옷 찾은 것 같다”, “많이 성숙해진 김범, 남자가 다 됐다” 등의 반응.
한편, 김범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와 페이스북을 통해 드라마 ‘빠담빠담’ 대본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남다른 대본 사랑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