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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색다른 변신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염이 자랐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특은 턱선과 구렛나루를 잇는 짙은 수염 분장을 한채 머리 스타일은 아이돌의 모습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턱 부분이 돋보여 V 라인 얼굴에서 네모의 얼굴이 된 모습뿐만 아니라, 정말 진지한 이특의 표정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안됩니다. 땡(나영석 PD님 버전)", "이야 오빠 왜 이러세요", "엘프 여러분 눈 잠깐 감을까요?", "미안해요 오빠 조금만 웃을게요", "뭐 하시는 건가요? ", "색달라 보여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슈퍼쇼4'를 개최한다. [사진=이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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