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림은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편안한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스카프와 모자, 선글라스 로 포인트를 줘 우월한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또한 여유를 즐기며 길거리를 걷거나, 카페에 앉아있는 모습들 속에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잘 지내고 있음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쁘다","즐거워 보여","일본 여행 가신건가??","예쁘다 예뻐","차기작은 아직 이신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종영한 '오 마이 레이디' 이후로 휴식 기간을 갖고 있다. [사진=채림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