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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우리가 배우 김수로, 강예원, 이제훈 과 코믹호러 영화 '점쟁이들(가제)' (감독 신정원, 제공/배급 NEW, 제작 사람엔터테인먼트, ㈜다세포클럽)에 출연을 결정하고 합류했다.
영화 '시실리 2km' , '차우'의 신정원감독 차기작 '점쟁이들(가제)'은 한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사건을 각양각색의 재능을 지닌 점쟁이들이 힘을 합쳐 풀어나간다는 기발한 설정의 코믹 호러 영화다.
우리가 맡은 승희 역은 과거를 보는 (사이코메트리)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점쟁이다. 다른 동양 점쟁이들과 달리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자이자 타로점을 보는 서양술법점성술사로 사차원 캐릭터로서 ‘에스메랄다’라는 거북이를 자신의 스승처럼 모시고 다닌다.
우리는 무속인부터 역학인까지 각양각색의 재능으로 무장한 한국판 슈퍼히어로로 분한 점쟁이들의 매력이 빛날 코믹 호러 '점쟁이들(가제)'에 첫 촬영을 내일 8일 홍대근처에서 앞두고 있다.
한편, 우리는 드라마 ‘넌내게 반했어’를 마치고 차기작 '점쟁이들(가제)' 촬영을 위해 하루 2시간씩 타로카드 연습에 한창이며 화장품, 음료, 여성복, 카메라, 게임, 계약 및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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