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는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동욱님!생일축하해요~누가얘기하지않아도준비하고있었는데.이렇게 맘껏정성껏할수있는게첨이자마지막일수있거든요!시간지남못하니까"라며 이동욱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작품의여운.그렇거든!어쩌면 영상준비하느라그리운얼굴들밤새며봐써야해서아팠고눈물로지냈어요ㅠ아직은맘준비가안됬어서.협조해주신모든분들감사하고~난이제편히잘수있겠지?" 라며 아직 '연재'를 잊지 못한 마음도 내비추며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와 서효림은 서로 약속이나 한듯 블랙 의상에 한쪽 볼에 손 받침으로 얼짱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이동욱은 가운데서 미소 지으며 V 를 그리고있다. 또 엄기준은 기존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잠시 버리고 편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코믹샷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왜 광채가 나냐","와 진짜 대박이다","이동욱 오빠 생일 축해해요","선아언니 의리짱","여향 멤버들 진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자신의 미투데이로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 에게 "충돌사고는그만.맘들만더다칠뿐! 나 신경안써요! 그리고 할말있음글쓰고탈퇴말고 쪽지로해요 대놓고 하지말고! 여기가족들까지신경쓰게하지말어! 경고야!"라며 악플러에게 경고를 남겼다. [사진=김선아 미투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