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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셔플댄스란 엑스크로스의 신곡 ‘미니미(MINI ME)' 퍼포먼스 중에 11세의 초등학생 셔플댄스 신동들이 나와 엑스크로스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으로, 이미 엑스크로스의 팬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꼬꼬마 셔플 퍼포먼스를 펼치는 초등학생들은 엑스크로스의 멤버인 성효람과 제이건의 비주얼까지도 그대로 재현해 ‘마치 엑스크로스의 미니어쳐를 보는 듯하다.’는 후문이다.
소속사인 GF 미디어의 관계자는 "‘기성용 셔플, 장근석 셔플 등으로 인해 대세로 자리 잡은 셔플댄스가 엑스크로스를 통해 보다 국민적인 댄스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 한다"며 기대감을 내 비췄다.
한편 엑스크로스의 꼬꼬마 셔플 퍼포먼스는 오늘 저녁 7시 KBS2TV ‘뮤직뱅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엑스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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