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진석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LG전자가 3일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1조원 이상을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한 것이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S&P는 또 자본확충 계획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면 LG전자의 재무 건전성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S&P는 지난 14일 LG전자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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