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폼나게 살거야’윤세인 국가대표급 몸매화제

유준기 기자
이미지
신인유망주 윤세인(24)의 몸매가 ‘국가대표급’으로 떠올랐다.

sbs주말기획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물론, 3선국회의원의 딸이라는 사실, 정지영 아나운서를 닮았다는 것, 자연산 미인이라는 사실들이 이슈가 되고있는 윤세인이 빼어난 몸매와 패션감각으로 또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윤세인은 첫 드라마 출연에 주인공에 캐스팅된것만해도 감지덕지인데, 연일 온라인상에 자신의 몸매와 스타일을 두고 윤세인 따라잡기 메시지가 올라오고 몸둘바를 몰라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윤세인에게는 벌써부터 ‘잘 나가는 톱 여배우’들에만 붙는다는 베테랑 스타일리스 김영미가 관리에 나서고 있다.

윤세인은 극중 가난한집 막내딸이지만 액티브한 커리어우먼 역할로 패션도 활동적이며,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나타나고있다.

김영미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블로그‘슈즈케익’에 윤세인을 올려놓고, “특히 하체 곡선이 너무 예뻐서 플랫 슈즈를 신고도 각선미가 죽지 않는다”면서 “일부러 꾸미려 하지않아도 편안하고 고급스런 이미지가 연출된다”고 극찬을 한다.

윤세인은 171cm의 슈퍼모델급 신장과 균형감있는 몸매, 잘빠진 각선미로 <폼나게 살거야>제작발표회 현장에서부터 관계자들사이에 화제가 됐다.

짧은 치마를 입고 단상에 올라가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각선미를 두고 ‘윤세인 노출’이라는 검색어가 마구 퍼져나갔다.

드라마 초반에는 비행기 내부에서 옆자리 복도측에 앉은 남자(고세원 분)를 밀치고 넘어가는 장면에서 치마가 걷어올려지면서 환상적인 몸매가 더욱 관심사가 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