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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슈퍼스타K3 3차 서울 예선에서 노랑머리 염색을 하고 기타를 치며 자신의 자작곡을 부르며 이승철의 마음을 뺏은 최영태가 직접 부른 수능 응원송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영태가 당시 오디션 에서 부른 자작곡 '아무 말 없이'는 심사위원 이승철이 '그 곡을 팔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는 곡 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속 최영태는 여전한 노랑염색머리로 편안한 스타일 의상에 기타하나만 들고 홀로 녹음실에서 개사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노래 가사속 수능을 보는 고3들에게 " 너의 날개를 활짝 펼쳐 줄거야, 바로 그 날이 수능 그 날이" 라는 가사로 응원을 하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분 그때 칭찬 받으셨던 그분","머리 여전하네","와 노래 진짜 좋다" ," 끝까지 다 불러 줄 순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영태는 슈퍼스타K3 슈퍼위크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과 끼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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