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생활 중 죽음의 문턱까지 드나들며 가치관과 성격에 변화를 겪는 쿨한 남자 '정도형' 역할을 실감나게 소화한 민석이 드라마 종방에 맞춰 아쉬운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석은 "지난 7개월동안 울고 웃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고 드라마는 끝났지만 아직 실감 못할 정도로 많이 서운하고 정도형을 보내려니 아쉽다"며 "두근두근 달콤이 벌써 종방을 맞게 되니 그동안 함께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 끝까지 성원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긴 시간 동안 정도형 역할에 충실했던 만큼 다른 작품 에서도 더욱 성장한 배우 민석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다음작품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민석은 아침드라마 '두근두근 달콤'에서 주부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시청률로 아줌마들이 사랑하는 남자 '아사남'이란 별명을 얻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