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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AX-Korea에서 개최되는 '리쌍극장'에서는 유재석과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해 리쌍과의 뜨거운 우정을 과시함과 동시에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 작업과 각종 예능을 통해 이미 리쌍과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는 이들은 '리쌍극장'의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도 리허설에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보이는 한편 공연의 퀄리티를 더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리쌍의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또 다른 게스트인 허니패밀리가 무대에 서며 콘서트의 마지막을 감동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연예계 미친 인맥 종결자로 익히 정평이 나있는 리쌍이기에 이번 단독콘서트 '리쌍극장'의 게스트로 누가 등장할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리쌍은 그 성원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최고의 게스트를 초청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리쌍은 1년 동안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최고의 유랑극단 밴드와 함께 오는 11월 12~13일 대구 천마 아트센터 그랜드홀, 11월 26~27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6~17일 부산 KBS홀 순으로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랜 시간 리쌍의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의 무한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이자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거둔 '리쌍극장' 서울콘서트 티켓 예매에 성공하지 못한 팬들을 위로하기 위해 결정한 공연이다.
오늘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리쌍극장’에서는 리쌍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며 힘겹게 음악을 시작했던 이야기부터 사랑과 인생을 담은 진솔한 노래들로 대중들의 가슴을 잔잔히 적셨던 이야기, 주옥의 명곡들을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환상적인 하모니 등 오직 리쌍만의 감성으로 표현하고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한편, 리쌍은 오늘부터 사흘간 '리쌍극장' 서울콘서트를 마친 후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전국투어 공연에는 유재석, 정형돈에 이어 어떤 초호화 게스트가 무대를 장식할 것인지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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