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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1시 CGV청담씨네시티 'M cube'에서 열린 tvN 16부작 월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제잘발표회가 열렸다.
정일우는 "내 키가 183~4cm인데도 다른 배우들이 다 크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정일우는 꽃미남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외모에 신경이 더 쓰인다면서 "나는 볼살부터 찌는 타입이라 SBS TV 드라마 '49일'을 할 때 7kg을 뺐고, 지금은 더 빼서 62kg이 됐다. 고등학생으로 나오기 때문에 피부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일우는 "이기우 선배가 193cm, 박민우도 188cm다. 그래서 그들과의 풀샷은 웬만해선 꺼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일우는 깔창을 낄 생각이 없냐고 묻자 “깔창은 안끼려고 한다. 깔창을 끼면 허리가 아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tvN ‘꽃미남 라면가게’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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