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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에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안선영이 출연해 36년 만에 독립을 해 자신만의 싱글하우스를 소개했다.
안선영은 “금남의 집인데 괜찮겠을까?"라며 너스레를 떤뒤,촬영팀에 집안을 공개했다. 안선영의 집은 대부분 화이트 칼라에 화려한 장식이 없이 깔끔하고 모던 했다.
이어 안선영은" 어머니는 요새 교회만 가시면 제 배우자 기도를 한다" 며"1년을 설득했는데 설득한 이유가 혼자 살아야 시집을 간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안선영 집 거실 가운데에 그림 작품이 있었다.안선영은 “홍석천 씨가 선물로 준 그림이다. 집들이 선물로 사주셨다”고 말한 뒤 홍석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비밀 공간인 지브라무늬 침대 시트가 눈에 띄는 침실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안선영은 곳곳에 인형 등 소녀감성이 느껴지는 소품을 배치해놨다. 또 자신의 스타일로 꾸민 드레스룸을 선보이며 그녀의 깔끔한 성격이 여실히 드러난 싱글하우스 였다.
한편, 이날은 모녀가 함께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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