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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토) 밤 11시 첫방송하는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성유리의 론치 마이 라이프> 1회에서, 성유리가 원조 요정의 리얼한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자다 깬 부스스한 헤어와 완전한 민낯에 파자마 차림으로 무방비 노출된 성유리가, 생수는 페트병채 마시는 모습까지 자신의 일상 그대로를 모두 보여줄 예정.
‘버킷 리스트’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성유리가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은 다름 아닌 독립 생활.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을 떠나 혼자만의 공간을 갖게 된 성유리는 친구들과 광란의 자축 파티를 열고, 다음날 ‘적나라한 요정의 아침’을 공개한다.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헝클어진 부스스한 머리 그대로 눈을 비비며 방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부터, 광란의 흔적이 역력한 집안을 보며 괴로워하는 모습까지 지나치게 꾸밈없는 성유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햇살을 받으며 우아하게 일어나 모닝 커피로 하루를 시작할 것만 같았던 환상과는 180˚ 달리, 이삿짐 상자들 틈바구니에서 잠자고 일어나 페트병 생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리얼 라이프가 고스란히 공개된다고.
특히, 리얼 라이프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성유리의 눈부신 미모는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막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조차도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다고. 어수선한 주변 환경과 소박한 파자마 차림과 달리 ‘현실성 떨어지는’ 눈부신 민낯에, 여성 제작진들의 부러움과 시기의 눈총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론치 마이 라이프>는 서인영, 유아인의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 화제를 낳은 프로그램. 이번에는 원조 요정 ‘성유리’가 ‘성유리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그동안 감춰왔던 자신의 솔직한 모습들을 고스란히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요정 캐릭터를 말끔하게 벗어 던지고,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자신의 미래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서른살 여성 성유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독립, 음반 녹음, 패션매거진 에디터 등이 성유리가 꼽은 ‘버킷 리스트’에 도전하는 좌충우돌 과정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오는 29일(토) 밤 11시 첫방송되며 4주간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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