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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배우 금단비의 공항패션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금단비는 간절기 아이템을 이용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금단비는 이 날 ' 피닉스 다트' 화보촬영 겸 휴가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출국했다.
특히 사진 속 금단비는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짧은 원피스에 루즈한 사파리를 걸치며 블랙 빅백으로 패셔니스타다운 시크한 공항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긴머리로 청순함을 더했다.
그녀의 편안한 스타일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8등신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가 돋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단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선미의 종결자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너무 예쁘다”, “인형 몸매 비율이다” 등 다양한 글들을 남기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금단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활로 카리스마 넘치는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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