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숙이 "빚이 1억8,000만원"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KBS joy '커플매칭쇼 선택일치' 세 번째 출연자로 나선 모델 겸 배우 이나경은 각양각색의 직업을 자랑하는 다섯 명의 남성들과 만남을 가졌다. 연예인 검증단 멤버로는 개그우먼 김영희와 김숙, 그룹 백두산 멤버 유현상 등이 참석했다.
이날 녹화 도중 남성 출연자들의 솔직한 심리를 파헤쳐보는 '연애청문회' 코너에서는 '여자 친구의 빚, 얼마까지 갚아줄 수 있나?' 라는 주제에 대한 뜨거운 설전이 오갔다. 그 결과 남자 출연자들은 "소액이면 갚아주겠다", "평생 같이 사는 조건으로 전액 갚아주겠다" 등의 다양한 답변을 쏟아냈다.
이에 김영희는 "빚이 있어야 연예인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현상 역시 빚이 있다고 고백한 가운데 김숙은 "빚이 1억8천만원이나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실적인 만남, 남녀 사이 오가는 순수한 설렘을 초근접 거리에서 지켜보며 리얼한 얘기를 주고받는 '커플매칭쇼 선택일치'는 kbs joy에서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