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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각종 연예 커뮤니티 게시판에 랩퍼 크리스의 최근 앨범 자켓 촬영의 일부 사진이 올라오자마자 29살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피부와 외모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수 크리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신의 결정체", "엄친아라더니 얼굴까지 엄친아네", "프로듀서야, 가수야 감이 안잡히네" 등 감탄사를 연발하며, 무수히 많은 덧글들을 남겼다
소속사인 M.Creative는 이에 대해 "이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게는 잘 알려진 실력파 프로듀서 겸 랩퍼라고" 밝히며 "외모 뿐만이 아닌 음악적인 완성도 역시 엄친아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크리스는 음반을 발매하자마자 태국과 필리핀 등 동남 아시아지역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는 등 한류 열풍 대열에 합류하고 있으며 각종 언론매체들의 인터뷰 및 공연등을 통해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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