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에는 "아이돌 연예인이 <메종>에 등장하는 게 어쩐지 낯설다고요? 에디터인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의 집을 보면 <메종>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에요" 라는 글도 함께 게재해 이례적으로 '아이돌 스타인 JYJ김재중' 집의 인테리어 내부를 공개했다.

평소 김재중의 집안은 간간히 트위터 속에서 나마 볼 수 있었지만, 전체적인 집안 내부를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더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를 함께 진행한 에디터는 "전반적으로 ‘매니시(mannish)’한 분위기로 꾸며졌고 거실, 침실, 게스트룸, 작업실, 소거실 등 공간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갖고 있는 것도 특징이에요. 재중씨는 집에 있는 걸 워낙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 있더라도 공간마다 ‘여행’을 하듯 모두 다른 스타일로 꾸며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라고 적어 김재중의 섬세함과 남들과 다른 감각적인 인테리어 부분을 높게 칭찬했다.
또한 김재중은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촬영중에도 '메종' 스탭진들과 함께 꾸준히 인테리어와 콘셉트에 대해 소통을 한것으로 알려져 스탭들의 선입견 또한 깼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재중의 센스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 인테리어는 <메종> 11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사진=메종 페이스 북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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