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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R&B와 힙합, 째즈, 블루스, 록큰롤을 수용해 제한적인 가스펠의 장르를 다양화 시키면서 새로운 가스펠 르네상스의 리더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은 물론, 최근 가수 임재범이 MBC“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부른 ‘여러분’이 화제를 모으며 중-장년층은 물론 10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복희, 그리고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도 가수다” 팀 등이 “TGMF 2011”에 함께 참여한다.
또한, 1977년 “아니벌써”로 데뷔해 드라마와 가요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김창완 역시 개성 넘치는 음악들을 그의 밴드와 함께 선보인다. 이 외에도 포크 싱어송 라이터 박학기, R&B듀오 에즈원(As One), 감미로운 목소리의 팀(Tim), 대니정, 한스밴드, 토미키타, 소향, 헤리티지 등 국내외 50여개 팀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TGMF 2011”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국내외 최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티켓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 놀이공원 자유 이용권으로 놀이기구까지 이용 할 수 있어 신개념 가족 페스티벌로 주목 받고 있다. 10월 15일, 16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놀이 시설 이용은 오전 9시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가능하다. (문의전화 : 1688-8557 www.tgm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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