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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과 권미진은 각각 노란색과 빨간색 쫄티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며 등장해 방청객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승윤은 “이희경은 11주 만에 24kg, 권미진은 35kg를 감량했다”며 헬스걸의 몸무게 감량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팔뚝살을 빼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후 체중 감량 공개에서 권미진은 지난 주 67.1kg에서 64.8kg를 기록했고 이희경은 61.5kg에서 59.5kg를 기록했다. 특히 이희경은 50kg대에 진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승윤은 권미진과 이희경의 폭풍감량 사실을 트위터를 통해서도 공개, 화제가 된 바 있다.
2kg 감량을 하지 못할 경우, 이번 주 벌칙은 지하철에서 100명을 업고 계단 오르내리기였지만 이희경, 권미진 두 사람 모두 2kg이상 감량해 다음 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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