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규는 19일 트위터에 "으어어 자고 싶은데 일이 안 끝난다. 큰일이야. 뭐 이리 할일이 많은 거야...갑자기 록페에 가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정말 뜬금없기도 하여라. 지난 록페 사진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형규-김윤아 부부는 시크한 블랙의상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 어울리는 멋진 부부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부럽다', '항상 즐겁게 사는 것 같은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형규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