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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서 조선 최고의 기생 역 캐스팅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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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두고 펼쳐지는 통 큰 코미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제공배급/NEW 제작/㈜두타연, ㈜AD406)가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성동일, 고창석, 송종호 그리고 특별출연 이문식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흥행 배우들로 캐스팅을 확정한 가운데 조선 최고의 기생이자 뛰어난 정보 수집 전문가로 여배우 이채영이 전격 합류하였다.

서빙고의 얼음을 훔치기 위해 모인 각 분야 조선 최고 ‘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선한 발상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으로 2012년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국가대표 흥행 배우 차태현을 비롯 오지호, 성동일, 이문식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 되며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조선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기생이자 독심술과 정보력의 대가인 ‘설화’ 역에 최근 명품 베이글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이채영이 캐스팅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채영은 드라마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신예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채영을 마지막으로 조선 최고 ‘전문가’들의 모든 캐스팅을 완료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막강 캐스팅의 캐릭터 군단으로 뜨거운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권력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얼음 저장고를 터는 도둑들의 이야기로 조선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불리며 3년간 기획된 작품이다. 여기에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이채영, 성동일, 고창석, 송종호 등 초호화 캐스팅이 더해져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30대 대표 배우 차태현과 오지호, 최근 가장 뜨겁게 주목 받고 있는 40대 명품 배우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이 뭉치면서 영화에 대한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최근 영화 <써니>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한 민효린과 명품 몸매 여배우 이채영까지 캐스팅에 최종 합류하며 최강의 멤버를 형성한 이들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에서 조선시대 각 분야별 최고의 ‘꾼’들로 등장, 개성 강한 캐릭터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선 최고의 도둑들이 펼치는 ‘얼음전쟁’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흥행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1년 9월 말 크랭크 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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