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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멤버들이 강호동의 잠정 은퇴 선언 이후 첫 회동을 갖는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나영석PD와 강호동의 제외한 멤버 이수근, 이승기, 김종민, 은지원이 저녁식사 겸 회동을 갖는다.
이는 앞서 강호동이 세금 과소납부 논란으로 잠정 은퇴를 선언한지 열흘만에 갖게된 것.
나영석 PD는 “1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1박2일’ 멤버들과 간단히 식사하는 자리”라고 밝혔으며 강호동 은퇴 선언 이후 향후 대책과 멤버들의 격려차원에서 마련된 자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남에 강호동에게도 자리할 것을 제의했으나 불참할 것으로 보이며 엄태웅은 현재 영화촬영으로 함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강호동은 세무조사 결과 세금과소납부로 판명돼 수 억원의 추징금을 내게 됐으며 탈세 의혹이 강하게 일어 논란이 커지자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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