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촬영현장에서 그녀는 화이트 턱시도 재킷과 팬츠, 테일러드 팬츠에 오버사이즈 코트 섬세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레이어드 한 코르셋 변형 드레스 등을 입고 남성과 여성의 두 가지 캐릭터를 번갈아 연출하며 자기주장 강하고 반항기 가득한 미소년부터 한없이 사랑스러운 숙녀의 모습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촬영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박하선이 의상에 따라 여자와 남자를 번갈아 연기하는 동안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탄성이 터져 나왔다. 걸음걸이부터 포즈, 눈빛까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고 전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챔프>에 이어 방영을 앞두고 있는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국어 선생님 역할을 맡은 그녀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배우 박하선의 숨길 수 없는 매력과 색다른 모습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