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쌤소나이트 레드 2011 FW 신제품' 트릭 아트 프리젠테이션이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INTERWIRED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별과 임슬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쌤소나이트 레드는 20대 초반 대학생부터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 라인으로, 패션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백팩, 숄더백 및 백 등의 트렌디한 구성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특히 쌤소나이트는 이번 행사에 2차원의 작품을 3차원 입체로 표현하는 초리얼리즘 예술인 트릭아트작품 배치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행사장은 쌤소나이트 레드의 네 가지 컨셉인 영캐주얼, 시티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 및 트래블 캐주얼을 주제로 한 전시 존으로 구성됐다.
쌤소나이트는 올해로 브랜드 탄생 101주년을 맞는 세계 1위의 여행가방 전문 기업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을 갖추며 젊은 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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