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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신지수가 1년 만에 안방 스크린에 모습을 드려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드라마 SBS’여인의 향기’에 희주 역으로 출연 중인 신지수는 순수하고 해맑은 연기에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병동에서 생활하는 역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긴 생머리도 짧게 자르는 등의 희주 역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신지수는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드라마 ‘여인의 향기’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자와 그를 사랑하는 남자의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지금 이 순간의 삶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지 되짚어 보게 한다.
한편, 신지수는 암환자 희주 역을 통해 병동에서의 모습 등을 촬영하며, 상큼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은은히 보이고 있다.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는 매주 토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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