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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인즉 얼마 전 극비리에 녹음 한 IUV의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벌어졌다. 코믹한 표정 하나로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IUV답게 노래에 맞춰서 과도하게 망가지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IUV를 보며 뮤직비디오 감독이 깜짝 놀라며 “아직 소녀들인데 이렇게까지 해도 괜찮겠느냐” 고 묻자 “우린 이미 IUV를 시작한 순간 결혼은 포기 했어요!” 라는 답변을 한 것.
그런 IUV의 발언에 깜짝 놀랐던 관계자들도 IUV의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을 지켜보더니 “그럴만하다”, “결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라며 IUV에게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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