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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지난 7월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 현장을 방문한 SBS <기적의 오디션> 김정은 클래스의 최유라, 조셉 서, 이슬, 지현준, 찰리 리, 박성주가 미션 수행을 위해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드라마 촬영 후에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SBS <기적의 오디션> 김정은 클래스의 드라마 단역 출연 미션 촬영분은 지난 7월 26일 드라마 <무사 백동수> 8회를 통해 방송 됐고, 오늘 밤 방영되는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배우 윤소이, 최민수가 직접 배우를 꿈꾸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선배로서의 훈훈한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방영될 예정이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 당시 무더운 날씨에 사극 복장을 갖추고 하루 종일 이어진 촬영에 녹초가 되어버린 예비 배우들을 위해 연기 선배인 윤소이는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뜻한 말을 전하며 진심어린 응원을 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 출연중인 윤소이는 “배우로서 아직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 만한 위치는 아니지만 배우라는 꿈을 갖고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굉장히 기쁘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배우로서 연기를 할 때의 설렘이나 어려움 등 데뷔 시절의 생각이 많이 나면서 진심으로 모두가 꿈을 이루고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었다.”고 선배 배우로서의 마음을 전했다.
윤소이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를 통해 유쾌 발랄하면서도 가족사의 아픔과 ‘동수’(지창욱 분)에 대한 순애보적인 짝사랑을 그려내며 캐릭터의 다양한 얼굴과 성격을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한편, 윤소이가 깜짝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기적의 오디션>은 오늘 밤 11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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