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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소속사는 오늘(10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김빈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현재 6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빈우와 김형민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김형민은 지난 3월 김빈우가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 그녀의 곁을 지키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싹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형민 소속사 관계자 역시 “김빈우- 김형민이 약 6개월째 열애중이다”라며 열애를 시인했다.
앞서 두 사람은 최근 인터넷 상에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열애설에 휘말렸다.
김빈우는 '엄마도 예쁘다'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김형민은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했고 현재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열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 함께 출연하며 사적인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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